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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, 배고픔에는 자격이 없다고 하죠.이 사업의 핵심은 '복지 사각지대'에 계신 분들을 돕는 것입니다. 즉, 당장 증명할 서류가 없어도, 지금 당장 끼니가 막막하다면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.


출처:대한민국정책브리핑 1.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? (지원 대상) 🙋♀️
많은 분들이 "기초생활수급자만 되는 거 아닌가요?"라고 오해하시는데, 절대 아닙니다!
- 핵심 대상: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긴급하게 먹거리가 필요한 시민 누구나.
- 구체적인 예시:
-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폐업으로 생계가 막막하신 분.
- 복지 사각지대에 있어 정부 지원(수급자 등)을 받지 못하는 분.
- 코로나19, 질병 등으로 소득이 끊겨 당장 장 볼 돈이 없는 분.
- 물론, 기존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도 이용 가능합니다.

출처:대한민국정책브리핑 2. 신청 및 이용 방법 (3 Step) 🚶♂️
복잡한 주민센터 신청? 인터넷 접수? 다 필요 없습니다.
가장 중요한 건 '직접 방문'입니다.✅ 준비물
- 필수: 신분증 (주민등록증, 운전면허증 등 본인 확인용)
- 선택: 튼튼한 장바구니 (물건 담아갈 가방)
✅ 이용 단계
- 방문: 거주지 근처 운영 장소(푸드마켓/복지관)에 방문합니다.
- 접수: 담당 직원에게 신분증을 제시하고, 간단한 '이용 대장'을 작성합니다.
- 보통 이름, 생년월일, 연락처, 거주지 정도만 적습니다.
- 소득 증명 서류(월급명세서 등)는 초기 방문 시 필요 없습니다!
- 선택: 진열된 물품 중 필요한 먹거리를 선택합니다.
- 보통 1인당 4~5개 품목을 고를 수 있습니다. (지점별 상이)
- 수령: 장바구니에 담아 집으로 가져가시면 끝!
3. 이용 시 주의사항 및 규칙 (필독✨)
모두가 함께 쓰는 곳인 만큼, 최소한의 규칙이 있습니다.
- 이용 횟수 제한: 보통 월 1회로 제한됩니다.
- 매일 갈 수는 없어요! 더 많은 이웃에게 나누기 위함입니다.
- 물품 수량 제한: 무제한으로 가져가는 게 아니라, 1회 방문 시 4~5개 품목 (또는 포인트 차감 방식)으로 정해져 있습니다.
- 지역 제한: 원칙적으로는 해당 시/구 거주자가 우선입니다.
- 예: 수원 시민은 수원 복지관 이용. (타 지역 방문 시 거절될 수 있으니 전화 문의 필수)
